쿠팡 99원 제품을 비롯하여 홈플러스와 다이소에서도 이런 제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 뿐 아니라 정부나 지자체 이름으로도 일회용 생리대를 제작하여 배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렇게 되면 기존 생리대 시장에서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이 수월해지고 경쟁이 가열되면서 제품 가격 인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99원 생리대를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음에도 왜 이제껏 이런 제품이 없었을지 의문이고 이런 저가 제품과 기존 고가 제품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비교 언급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기존 고가 제품들은 피부접촉면에 순면을 사용하거나 흡수체에 사용되는 흡수체가 일부 다를 수 있고 부드러움 등에서 저가 제품과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저가 제품에서 사용되는 안감(탑시트)는 순면감촉이라는 hot air through 제조방법에 의해 제조된 부직포가 사용됩니다. 그리고 인쇄 등을 최소화하여 원가를 낮춘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데 해당 제품 브랜드 제품은 평소라면 낮은 인지도로 인하여 오프라인에는 입점이 되지 않을 것인데 가격이 pb상품보다 판매가가 낮은 특징으로 입점이 된 것이며 이렇게 되면 이 브랜드 제품은 이제 99원짜리 제품으로 취급되는 단점은 있겠습니

다.

 

홈플러스 99원 생리대

 

홈플러스 생리대
쿠팡 99원 생리대
쿠팡 생리대

 

 

아래 기사 보면 저가 생리대는 마치 안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식으로 기사를 쓰던데 기본적으로 일회용 생리대는 약사법에서 정한 기준 및 시험방법에 따라 제조되므로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제품이나 생리대에 사용되는 원료의 종류에 따라 제품 종류가 일부 달라지는 것이며 안전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는 현상이 대통령의 언급에 따른 일시적인 대응이 아닌 지속적으로 해당 제품들이 판매됨으로서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기회가 되며 이전 깔창생리대 같은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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